(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JCN울산중앙방송은 6·3 지방선거를 맞아 울산 지역 광역·기초의원 후보자들의 1분 연설을 방송한다고 18일 밝혔다.
울산에선 광역·기초의원 총 72명(비례대표 포함)이 선출되지만, 시장이나 구청장·군수, 교육감 선거에 비해 유권자 관심도가 낮고, 후보들도 이력과 정책을 알릴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다.
이에 JCN울산중앙방송은 유권자들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후보자들에게 자신을 알릴 기회를 제공하고자 1분 연설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1분 연설'은 오는 23일부터 6월 2일까지 JCN 가입채널 24번을 통해 송출되며, JCN 공식 유튜브를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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