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채움·스킨부스터 앞세워 글로벌 브랜드 강화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휴젤[145020]은 기업·브랜드 모델에 배우 지창욱을 발탁했다고 18일 밝혔다.
또 이날부터 지창욱과 함께 한 광고 캠페인을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선보인다.
기업 캠페인 영상은 '휴젤 K에스테틱의 제일 앞에 서다'를 주제로 하고, 브랜드 광고를 통해 '더채움', '바이리즌 스킨부스터 HA(히알루론산)' 등의 제품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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