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이종혁의 아들 이탁수가 아버지와 같은 소속사에 새 둥지를 틀고 본격적인 배우 활동에 나선다.
18일 빅보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이탁수와의 전속 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빅보스엔터테인먼트는 "어린 시절부터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이탁수는 배우라는 꿈을 향해 열심히 달려왔다. 그 안의 열정과 무한한 가능성을 발견했고 앞으로 훌륭한 배우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배우 이종혁의 장남인 이탁수는 2003년생으로, 2013년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이종혁과 함께 출연하면서 처음 대중을 만났다.
이후 '보이즈&걸즈', '스트레스 제로구역 날려버려', '내 새끼의 연애', '내 아이의 사생활' 등에 출연했다.
고양예술고등학교 연기과에 진학했던 이탁수는 졸업 후 동국대학교 연극학부에 입학하며 아버지의 뒤를 이어 배우를 향한 꿈에 매진해왔다.
최근에는 연극 캐스팅 소식도 알렸다.
이탁수는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 속 찰리 달튼 역에 캐스팅되며 연극 데뷔를 앞두고 있다.
한편 이탁수가 전속 계약을 체결한 빅보스엔터테인먼트에는 이종혁을 비롯해 리사, 구성환, 이현균, 전동석, 박규리, 이주승, 이봄소리 등이 소속돼 있다.
사진 = 빅보스엔터테인먼트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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