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17일 오후 4시 28분께 충북 충주시 주덕읍 제내리의 한 공장 창고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이 불로 공장 창고 1개 동 197㎡가 전소됐고, 인근 창고 1개 동 20㎡ 일부와 보관 중이던 고추 5t가량도 소실됐다. 불은 17일 오후 5시 34분께 꺼졌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1억3천969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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