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가수 노지훈이 용인 집단 식중독 사건의 피해자라고 밝혔다.
노지훈은 17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기사에도 났던 용인에서 집단 식중독. 정말 끔찍하다"며 자신이 용인 식중독 사건의 피해자라고 밝혔다.
이어 " 6일만에 6kg가 빠지고 열도 40도 가까이 올라 떨어지지도 않았다. 정말 죽다 살아났다"고 토로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노지훈은 병원 응급실로 가는 길 사진, 링거를 맞는 사진 등을 공유하며 몸 상태가 심각했음을 알렸다.
한편 KBS에 따르면 앞서 용인의 한 대형 식당에서 집단 식중독 의심 신고가 접수됐다. 지난 9일과 10일 900여 명이 해당 음식점을 방문했으며, 320명이 넘는 사람들이 식중독 의심 증상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은 노지훈 글 전문
기사에도 났던 용인에서 집단 식중독. 정말 끔찍하네요. 6일만에 6kg가 빠지고 열도 40도 가까이 올라 떨어지지도 않았던.. 정말 죽다 살아났습니다. 여러분 더운날 음식 조심히 드세요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노지훈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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