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노지훈이 최근 대규모 집단 식중독 의심 사고가 발생한 음식점의 손님이었다고 밝혔다.
노지훈은 17일 자신의 SNS에 “기사에도 났던 용인에서 집단 식중독. 정말 끔찍하다”며 “
6일 만에 6kg 빠지고 열도 40도 가까이 올라 떨어지지도 않았던...정말 죽다 살아났다”고 말했다.
이어 “여러분 더운날 음식 조심히 드세요”라고 했다.
이와 함께 병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모습을 전했다.
최근 경기도 용인시의 한 프랜차이즈 음식점에서 집단 식중독 의심 사고가 발생해 보건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해당 음식점 관리자는 사과문을 통해 “식중독 의심 증상을 보인 고객과 가족들에게 사죄한다”며 “사업장 폐쇄와 함께 역학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책임을 통감하고 성실히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이 음식점은 지난 10일 영업을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하 노지훈 글 전문
기사에도 났던 용인에서 집단 식중독. 정말 끔찍하네요.
6일 만에 6kg 빠지고 열도 40도 가까이 올라 떨어지지도 않았던..
정말 죽다 살아났습니다.
여러분 더운날 음식 조심히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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