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식, 보성 녹차밭서 ♥옛사랑 회상…"연애할 때 좋았다" (꽃청춘)[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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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식, 보성 녹차밭서 ♥옛사랑 회상…"연애할 때 좋았다" (꽃청춘)[종합]

엑스포츠뉴스 2026-05-17 21:02: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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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꽃청춘'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꽃청춘' 멤버들이 보성 녹차밭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 중 최우식은 과거 자신의 연애를 회상했다.

17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에서는 럭셔리 여행을 꿈꾸던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이 남원에서 여행을 즐겼다.

tvN '꽃청춘' 캡쳐

남원에서의 둘째 날이 밝았고, 최우식은 아침을 위해 계란을 삶기 시작했다. 정유미와 박서준은 씻고 머리를 말리며 외출에 나설 준비를 했다. 

이후 보성을 위해 남원역으로 나선 세 사람은 전날 밤을 회상하기도 했다.

최우식은 "내가 전날 밤에 악몽을 꿨는데 기억나냐"라며 박서준에 물었고 박서준은 "기억난다. 막 소리를 지르던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tvN '꽃청춘' 캡쳐

어느새 남원역에 도착한 세 사람은 예상치 못한 택시비 지출에 또다시 식비 절약에 돌입했다.

전날에 이어 편의점으로 끼니를 떼우는 이들의 모습은 안타까운 웃음을 자아냈다.

보성으로 향하는 열차 안, 세 사람은 "보성에 도착해서 어디를 갈지 정하자"라며 논의를 시작했다. 최우식은 "보성 녹차밭은 꼭 가야한다"라고 강조했고 생각보다 빠르게 이들의 목적지가 정해졌다.

하차 직전, 한 뒷자리 승객이 이들에게 두쫀쿠를 건넸고 멤버들은 박수를 치며 환호했다.

tvN '꽃청춘' 캡쳐

세 사람은 보성 녹차밭에 도착했고, 녹차밭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한 커플을 발견했다. 커플은 가위바위보에서 이긴 사람이 계단을 먼저 올라가기 게임을 하고 있었다. 

그들을 지켜보던 멤버들은 자연스럽게 각자의 연애 이야기를 꽃피웠다.

그중 최우식은 “나는 연애 해봤다. 그땐 너무 행복했다”라며 옛사랑과의 추억을 회상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tvN 방송화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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