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7일, 올드 트래포드에서 노팅엄 포레스트를 맞이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홈경기가 펼쳐졌다. 브라질 출신 미드필더 카세미루가 등번호 18번을 달고 중원에서 공을 배급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정규 라운드 경기에서 그의 패스 능력이 다시 한번 주목받았다. 영국 북서부에 위치한 이 경기장에서 촬영된 해당 이미지는 AFP 소속 대런 스테이플스 기자의 렌즈에 담겼다. 편집 목적으로만 활용이 허가되었으며, 경기 중 온라인 게재는 이미지 120장으로 제한된다는 조건이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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