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박서준 정유미 최우식 등 세 사람이 남원 여행에서 위기에 직면했다. 밸브가 열리지 않아 밥을 못 먹을 위기에 처하자 이들은 멘붕에 빠졌다,
17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에서는 럭셔리 여행을 꿈꾸던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기대감이 산산히 부숴졌다.
세 사람은 남원의 숙소에 도착했다. 이날은 밥을 하기 위해 수도를 틀려고 했지만 물이 나오지 않는 급박한 상황이 벌어졌다.
다행히 수도가 언 것은 아니었지만 밸브를 열어야 하는 상황에서 밸브가 보이지 않는 상황이 벌어졌다. 이에 멤버들은 멘붕에 빠졌고 "오늘 밥을 못 먹을 거 같다"라며 당황했다.
박서준은 영상통화 찬스를 썼고, 지인에 방법을 물어 이들은 겨우 밸브를 여는데 성공했다.
본격적으로 이들의 저녁 준비가 시작되었다. 최우식은 채소를 준비했고 이후 삼겹살 파티가 시작됐다.
식사를 즐기며 오순도순 이야기를 나누는 세 사람의 모습은 훈훈한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세사람은 속옷 사정까지 거리낌없이 나누며 남다른 우정을 보였던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은 새 속옷과 잠옷으로 갈아입고 남원 여행의 밤을 만끽했다.
최우식은 기분이 좋은 듯 정유미 옆으로 가 얼쩡거렸고 '찐친’을 넘어 남매 같은 케미스트리는 시청자들을 흐뭇하게 했다.
사진 = tvN 방송화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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