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정유미·최우식, 남원서 예상치 못한 위기 직면…"물이 안 나와" (꽃청춘)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박서준·정유미·최우식, 남원서 예상치 못한 위기 직면…"물이 안 나와" (꽃청춘)

엑스포츠뉴스 2026-05-17 20:36:20 신고

3줄요약
tvN '꽃청춘'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박서준 정유미 최우식 등 세 사람이 남원 여행에서 위기에 직면했다. 밸브가 열리지 않아 밥을 못 먹을 위기에 처하자 이들은 멘붕에 빠졌다,

17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리미티드 에디션’에서는 럭셔리 여행을 꿈꾸던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의 기대감이 산산히 부숴졌다. 

세 사람은 남원의 숙소에 도착했다. 이날은 밥을 하기 위해 수도를 틀려고 했지만 물이 나오지 않는 급박한 상황이 벌어졌다.

tvN '꽃보다청춘' 캡쳐

다행히 수도가 언 것은 아니었지만 밸브를 열어야 하는 상황에서 밸브가 보이지 않는 상황이 벌어졌다. 이에 멤버들은 멘붕에 빠졌고 "오늘 밥을 못 먹을 거 같다"라며 당황했다. 

박서준은 영상통화 찬스를 썼고, 지인에 방법을 물어 이들은 겨우 밸브를 여는데 성공했다.

본격적으로 이들의 저녁 준비가 시작되었다. 최우식은 채소를 준비했고 이후 삼겹살 파티가 시작됐다.

식사를 즐기며 오순도순 이야기를 나누는 세 사람의 모습은 훈훈한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세사람은 속옷 사정까지 거리낌없이 나누며 남다른 우정을 보였던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은 새 속옷과 잠옷으로 갈아입고 남원 여행의 밤을 만끽했다.

최우식은 기분이 좋은 듯 정유미 옆으로 가 얼쩡거렸고 '찐친’을 넘어 남매 같은 케미스트리는 시청자들을 흐뭇하게 했다.

사진 = tvN 방송화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