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딘딘이 반전을 위해 일부러 져준 척을 했다.
17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딘딘이 반전을 위해 일부러 져춘 적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딘딘은 4인방에게 가위바위보 카드 대결에서 패배한 뒤 벌칙으로 곰취를 따러 가게 됐다.
딘딘은 "져준 것도 모르고"라고 구시렁거리면서 작업복을 착용했다.
곰취 농장에 도착한 딘딘은 곰취를 채취하면서 "아까 서운했던 게 환호를 하더라"라고 말했다.
제작진들은 4인방과 같은 편인 듯 딘딘의 패배가 확정되자 환호성을 내질렀었다.
딘딘은 "변수 없이 가 버리면 얼마나 서운하겠느냐"면서 방송의 재미를 위해 일부러 져준 것이라고 주장했다.
제작진은 예상치 못한 패배를 당한 딘딘을 위해 "방송천재네"라고 달래줬다.
곰취를 다 딴 딘딘은 곰취를 씻기 시작했다. 멤버들은 딘딘 뒤에서 곰취 씻는 것을 지켜봤다.
김종민은 "좀 빡빡 씻었으면 좋겠다"고 잔소리를 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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