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영화 '군체'(감독 연상호)의 칸 공식 포토콜이 뜨거운 열기 속 열렸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군체'로 칸을 찾은 연상호 감독과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이 공식 상영에 앞서 첫 공식 일정으로 포토콜 행사를 진행했다.
포토콜 입장 전에는 티에리 프레모 집행위원장이 감독과 배우들을 직접 만나 격려의 인사를 전하며 특별한 환담을 나눠 눈길을 끌었다. 이어 포토콜 현장에서는 전 세계 팬덤을 보유한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인 만큼 국내외 매체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됐다.
캐주얼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의상을 입고 포토콜 현장을 찾은 연상호 감독과 배우들은 환한 미소와 유쾌한 포즈로 뜨거운 취재 열기에 화답했다. 네 번째로 칸에 초청된 연상호 감독은 행사장을 가득 채운 취재진 앞에서 배우들과 함께 사진 촬영을 이어갔다.
이들은 취재진을 향해 볼하트를 만들어 보이거나,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는 포즈를 선보이는 등 다양한 제스처로 포토콜을 장식하며 환호를 받았다.
특히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은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어깨동무를 하거나 서로의 포즈를 지켜보며 미소를 짓는 등 '군체' 팀만의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보여준 순간들이 더욱 큰 호응과 적극적인 플래시 세례를 부르기도 했다.
또한 포토콜 종료 후 전 세계 취재진의 사인과 사진 촬영 요청이 끊이지 않아 '군체'를 향한 폭발적인 관심을 실감케 했다.
연상호 감독을 비롯해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은 쏟아지는 요청에 밝은 미소로 화답하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고, 공식 상영을 향한 기대감까지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한편 '군체'는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과 고수가 출연한다. 오는 5월 21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 ㈜쇼박스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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