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안나, 반려견 유리 이어 반려묘 흰돌이까지…이틀 연속 반려동물 잃은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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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안나, 반려견 유리 이어 반려묘 흰돌이까지…이틀 연속 반려동물 잃은 사연

인디뉴스 2026-05-17 18:3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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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안나 반려견유리 반려묘흰돌이 온라인커뮤니티
허안나 반려견유리 반려묘흰돌이 온라인커뮤니티

 

개그우먼 허안나가 방송에서 친언니의 죽음을 고백하며 오열한 지 채 한 달도 지나지 않아 또 다른 슬픔을 마주했다. 이틀 연속으로 반려견과 반려묘를 잃는 가슴 아픈 소식을 직접 SNS에 전한 것이다.

하루 차이로 반려견·반려묘 모두 떠나보내

 

허안나는 5월 16일 자신의 SNS에 "유리 17살 2026. 05. 16. 강아지별로 소풍감"이라는 글을 올리며 반려견 유리의 죽음을 알렸다.

17년을 함께한 반려견을 떠나보낸 직후, 그는 "슬퍼할 새가 없다. 흰돌아 너라도 제발"이라며 반려묘 흰돌이가 물을 마시는 영상을 공개하며 간절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나 불과 하루 뒤인 17일, 허안나는 다시 "나의 하얀고양이 흰돌이 2026. 05. 17. 고양이별로 소풍가다"라는 글을 남겼다. "언니가 우리 애기 꼭 찾을게"라는 문장이 뒤따랐는데, 이미 세상을 떠난 친언니가 반려묘를 하늘에서 찾아줄 것이라는 애절한 바람이 담긴 표현이었다.

한 달 전엔 친언니 사별 고백하며 눈물

 

허안나는 앞서 지난달 2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언니가 일찍 갔다. 4~5년 전에 갔다. 갑자기 그렇게 됐다. 우울증도 있었다"라고 고백하며 눈물을 흘린 바 있다.

친언니의 갑작스러운 죽음을 털어놓으며 많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던 그가, 채 한 달도 지나지 않아 연속으로 반려동물까지 잃은 상황이라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SNS에서는 허안나를 향한 위로의 목소리가 빠르게 퍼졌다. "이렇게 짧은 시간에 너무 많이 잃었다", "유리도 흰돌이도 언니 곁에서 편히 쉬길", "정말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텐데 부디 버텨줬으면 한다"는 글들이 이어졌다. 반복되는 이별 앞에서도 감정을 솔직하게 나누는 허안나의 모습에 많은 팬들이 진심 어린 응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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