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AI스마트 포럼” 산학연이 한자리에 모여 선순환 생태계 발전방향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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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AI스마트 포럼” 산학연이 한자리에 모여 선순환 생태계 발전방향 제시

파이낸셜경제 2026-05-17 17:31: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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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양양AI스마트 포럼” 산학연이 한자리에 모여 선순환 생태계 발전방향 제시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강원도 양양군을 중심으로 고속도로 인프라, 숲, 해양, 관광 AI 스마트시티 융합 모델 개발을 제시 하는 ‘양양AI스마트 포럼’ 춘계 컨퍼런스가 2026년 5월 13일부터 14일까지 양양그랑베이 호텔 컨퍼런스룸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춘계 포럼은 공공, 지역과 산학연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양양을 비롯한 동해안 지역의 스마트시티 및 SPACE 지속 가능한 위치의 선순환 생태계 인프라 구축과 협력, 미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 되었다.

 

 



포럼에서는 AI 기반 스마트 도로와 해양 안전, 환경 모니터링, 스마트관광 및 모빌리티, 에너지 인프라 등 다양한 분야별 워킹그룹이 구성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연구 실증 허브 구축을 통한 선순환 동해 벨트 형성에 중점을 둔 정책과 전략이 필요 하다고 제안되었다. 

 

특히, AI기술을 접목한 스마트시티 개발은 양양의 자연환경을 보존하면서 첨단기술과 관광 산업이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선순환 생태계 지역으로 가능한 미래 모델을 제시했다. 양양 도로 인프라, 설악 명산, 맑은 바다 지중해 해양이 어우러진 생태계 요건을 충분히 갖추고 있어 산학연의 연구지와 기업의 산업단지 새로운 생태계로 방향이 부각되고 있다.

 

 



당일 포럼에는 글로벌 삼정KPMG, 현대자동차그룹, 아주디자인그룹, 지비스, 씨티씨엠, 서울시강남구건축협의회, 스마트건설교류회, 중소기업지원센터 등 주요 기업과 협력 기관들의 초청강연과 튜토리얼 발표가 있었으며, 참가자들은 양양군의 관광 도시 확대 및 글로벌 AI 관광객 유치 전략과 기업들의 노하우 사례, 신기술 소개, 스마트 조명, K-탄소 난방 등 혁신 기술을 공유하며 지역과 기업이 연구소 유치와 산단이 상생하는 비전을 담았다. 

 

양양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AI 스마트 신도시 조성, 블루 이코노미 리커버리, 서프테크 브랜드화, 대동물류, 동원그룹, 삼양식품, 로지스올 등 특정 기업을 타겟팅하여 세제 혜택, 매칭 펀드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유치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앞으로 ‘양양AI스마트 포럼’은 지자체와 중앙정부, 산학연, 산업계가 긴밀히 협력하여 동해권 AI 스마트시티 선순환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며, 국내는 물론 글로벌 관광 및 스마트시티 선도 모델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본 포럼은 양양의 독특한 숲, 해양 자원을 기반으로 첨단 AI 기술과 융합하여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동시에, 지속 가능한 스마트 도시, 선진국 AI인테리어 SPACE 개발의 새 장을 여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다. 참석자들은 양양 군내 스마트팜 현장과, 지역민의 K-탄소난방 하우스도 관람 하였다.

 

 

파이낸셜경제 / 김예빈 기자 goinfomak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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