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양준혁이 야구 후배들을 위한 고기 플렉스를 선보였다.
17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양준혁이 야구 후배들을 위해 고기를 사주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양준혁은 의성고 야구부 학생들을 위한 일일 강습에 나섰다.
양준혁은 의성고가 고교 야구계 최강자인 덕수고와 맞붙는다는 얘기를 듣고 히트 앤드 런 작전을 가르쳐줬다.
양준혁은 히트 앤드 런 작전에 대해 타자는 어떠한 공이라도 치고 주자는 무조건 다음 베이스로 질주하는 작전이라고 설명했다.
강습을 마친 양준혁은 "저는 대학, 군대 갔다가 프로에 갔다. 이 친구들도 바로 프로에 안 가더라도 뒤에라도 꽃 필 수 있다"고 후배들을 응원했다.
양준혁은 야구부 학생 40명을 데리고 고깃집을 찾아 단체 회식 자리를 마련했다.
양준혁은 결제를 앞두고 농담 반 진담 반으로 "할인 없습니까?"라고 말했다.
양준혁은 고깃값으로 120만 원을 결제하고는 "방어 몇 마리 더 팔면 된다"고 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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