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강상면 한 다리에서 70대 여성이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7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57분께 양평군 강상면 한 다리에서 “사람이 뛰어내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장비 6대와 인력 18명을 투입해 오후 3시6분께 A씨를 발견, 헬기를 이용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발견 당시 A씨는 호흡은 있으나 의식이 없는 상태였던 것으로 파악됐다.
관계 당국은 정확한 추락 경위 등을 확인하고 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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