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고집·일 안 하려면서”…장동민, ‘쉬었음 청년’에 일침에 ‘갑론을박’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대기업 고집·일 안 하려면서”…장동민, ‘쉬었음 청년’에 일침에 ‘갑론을박’

일간스포츠 2026-05-17 15:08:24 신고

3줄요약
사진=웨이브
코미디언 장동민이 2030 청년층의 취업 세태에 일침을 놨다.

17일 온라인 커뮤니티상에선 ‘2030 쉬었음 청년 비판하는 장동민’이란 제목의 게시글이 확산 중이다. 

이는 지난 1일 공개된 웨이브 오리지널 예능 ‘베팅 온 팩트’에서 ‘취업·결혼 선택지로 일본행을 택한 2030 한국 남성들’이라는 주제에 대해 출연진이 사실 여부를 따지는 게임을 하는 장면이다. 

방송에서 장동민은 “취업이 안 된다는 건 말이 안 된다”며 “취업 공고를 내면 지원하는 2030 세대가 없다. 공고를 내면 4050 세대만 원서를 낸다”고 자신이 체감한 실제 채용 경험을 근거로 들었다.

다른 출연자가 “대기업 사무직만 선호하는 분위기 때문”이라고 짚자, 장동민도 이에 공감했다. 그러면서 “본인들이 일 안 하려는 것”이라며 일부 청년들의 태도를 지적했다.

또한 “남의 밑에 들어가서 돈 버는 게 쉬운 줄 아느냐”라고 쓴소리를 하거나, “일하는 게 즐거운 사람이 어디 있겠냐”고 반문하기도 했다. 장동민은 한국에 일자리가 충분하니 일본에 굳이 갈 필요 없다는 논리로 해당 뉴스를 ‘가짜’로 판단했다.

장동민의 해당 발언이 뒤늦게 조명되면서 누리꾼 사이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일각에선 “청년들 눈높이가 높아진 게 사실” “일자리도 구하려면 많다. 사실상 쉬었음이 아니라 놀았음이 맞다”고 꼬집었고, 다른 한편으론 “조건과 처우 열악한게 태반인데 아무데나 취직하고 싶겠나” “장동민 회사도 채용 공고보면 5년 차 경력직 뽑는다” 등 반박도 이어지고 있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