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미국이 극비리에 개발해온 차세대 공대공 미사일 AIM-260 조인트 첨단전술미사일(JATM)의 실물이 처음으로 공개 사진에 포착됐습니다.
항공전문매체 디애비에이셔니스트와 군사전문매체 더워존(TWZ)은 15일(현지시간) 미국 해군 시험평가비행대 VX-31 소속 F/A-18F 슈퍼호넷 전투기가 지난 13일 플로리다주 에글린 공군기지를 이륙하는 과정에서 AIM-260으로 보이는 미사일을 장착한 모습이 촬영됐다고 보도했습니다.
AIM-260은 미군의 주력 중거리 공대공 미사일인 AIM-120 암람(AMRAAM)을 보완하고 장기적으로 대체하기 위해 개발 중인 무기입니다. 비행시험은 수년 전부터 진행됐지만, 실물이 공개 사진으로 확인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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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 전석우·김혜원
영상 : 미군영상정보배포서비스·유튜브 군미천하·Jonathan Tweedy/ @flightline_visu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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