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브랜드 샤넬이 패션쇼 무대에서 공개한 ‘밑창 없는 샌들’이 눈길을 끈다. 샤넬은 지난달 28일 프랑스 비아리츠에서 진행된 샤넬 크루즈 2026/27 쇼에서 이 같은 샌들을 선보였다. 프랑스·벨기에 출신 디자이너 마티외 블라지가 디자인한 이 신발에는 앞코와 갑피는 물론 밑창 대부분이 없다. 대신 뒤꿈치를 받치는 굽과 발목 스트랩만 남긴 형태다. 샤넬 공식 사이트에 따르면, 이 샌들은 오는 11월부터 부티크에 입고될 예정이다. [출처] 발 뒤꿈치 보호대 ~~ㅎㅎ ( 맘스홀릭 베이비 (360만 엄마들의 임신, 육아 지식in 카페)) | 작성자 고프로야
정말 샤넬이 많은 도전을 하는데.. 도시에서는 절대 착용 할 수 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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