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두 아들 '학비 1000만 원 사립초' 보내더니 "생일파티도 스트레스" (이웃집남편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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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 두 아들 '학비 1000만 원 사립초' 보내더니 "생일파티도 스트레스" (이웃집남편들3)

엑스포츠뉴스 2026-05-17 14:18: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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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자녀들의 생일파티 준비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

16일 유튜브 채널 '이웃집 남편들3'에는 '아들 엄마가 뭘 알아? 딸 안 키워봤으면 절대 모름 (반박 환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현이는 "어제 둘째 생일파티를 하고 왔다"며 "첫 단추를 잘못 끼운 게 첫째 생일파티를 크게 해줬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바쁜 엄마라 1년 치 사랑을 몰아서 첫째 생일파티를 거하게 해줬다"고 덧붙였다.

그는 "첫째는 12월 24일 생일이라 그 뒤가 겨울방학이라 말이 나올 수가 없다"며 "둘째는 그걸 보고 컸다. 그런데 둘째는 돌잔치 이후 제대로 생일파티를 못 해줬다"고 설명했다.



또 "아이에게 형의 생일파티를 하는 게 꿈이자 초등학교 들어간 목표였다고 하더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현이는 "둘째 생일은 또 학기 초라 스타트를 끊으면 말이 나올까 봐 걱정이 많았다"며 "그런데 아이가 생일파티를 안 하면 학교를 가지 않겠다고 하더라"고 털어놨다.

결국 그는 "비슷한 규모로 해줬다"며 "초대를 어디까지 해야 할지도 고민이었다"고 생일파티 준비 과정의 어려움을 전했다.

이어 "첫째는 학기 말이라 친해진 그룹이 명확한데 둘째는 학기 초라 아직 많이 서먹서먹하지 않냐"며 "그래서 아이에게 초대를 맡겼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이현이는 "생일파티 끝나고 저녁 8시부터 잤다"고 밝혀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이현이는 2012년 삼성전자 엔지니어로 재직 중인 홍성기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두 아들은 현재 학비가 1천만 원 대로 알려진 명문 사립초등학교에 다니는 것으로 밝혀졌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이웃집 남편들3'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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