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우희진이 극강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우희진은 최근 자신의 SNS에 “송명화 과거씬 분장”이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엔 우희진이 현재 출연 중인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이 담겨있다. 평소와 달리 단발이 아닌, 긴머리 분장을 한 우희진은 실제 나이 50대로 보이지 않는 청순한 미모로 원피스 착장을 소화했다.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 우희진은 주인공 담예진(채원빈)의 모친인 배우 출신 송명화로 출연 중이다. 극중 그는 송명화가 어린 담예진을 숨기고 배우로 활동하던 과거 회상씬도 직접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75년생인 우희진은 1998년 드라마 ‘조선왕조 오백년’으로 아역 데뷔해 드라마 ‘남자셋 여자셋’ ‘인어 아가씨’ 등에 출연하며 청순의 아이콘으로 사랑받았다. 지난해에는 KBS JOY 예능 ‘오래된 만남 추구’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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