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유나이티드가 최근 미추홀구 아동복지시설 향진원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조건도 대표이사와 임직원 9명, 백민규·오준엽·이준섭 선수가 참여했다.
봉사단으로 나선 선수들은 아이들과 패스 훈련과 미니 게임을 함께했으며 일일 축구교실과 사인회도 가졌다. 또 함께 봉사에 나선 임직원들은 시설 생활공간 청소를 맡았다.
이밖에 구단은 선수단과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연봉의 1%를 모아 만든 '사랑의 1% 기금'으로 축구 훈련용품과 구단 용품 등 1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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