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정들의 영업비밀' 유부녀 세뇌한 '자칭 도인' 충격 실체 추적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탐정들의 영업비밀' 유부녀 세뇌한 '자칭 도인' 충격 실체 추적

뉴스컬처 2026-05-17 13:41:03 신고

[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탐정들의 영업비밀'이 한 가정을 파탄으로 몰고 간 자칭 도인의 충격적인 가스라이팅 범죄 실체를 낱낱이 파헤친다.

18일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는 사기꾼에게 가스라이팅을 당하고 있는 어머니를 구해달라는 의뢰인의 절박한 사연과 함께, "잡귀를 쫓으려면 성관계를 해야 한다"며 이혼을 종용한 자칭 도인의 파렴치한 행태가 전파를 탄다.

사진=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사진=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스스로를 염력과 텔레파시를 쓰는 도인이라 칭한 남성은 악의적인 협박성 발언으로 의뢰인 어머니를 정신적으로 옭아맨 뒤 잠자리까지 가진 것으로 밝혀져 시작부터 큰 충격을 안긴다.

사건이 전개될수록 대기업 혼외자 주장, 정재계 및 엔터 거물과의 친분 과시 등 도인의 황당한 사기 행각과 추악한 만행들이 추가로 폭로된다. 해당 녹화에서 도인의 조작된 프로필과 사기 전말을 접한 MC 데프콘은 "사이비 교주 아니냐, 너무 열이 뻗친다"며 격분했고, 김풍 역시 "진짜 쓰레기"라며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는 전언이다.

이렇듯 공분을 자아내는 가스라이팅 범죄의 실체와 의뢰인 어머니를 구하기 위한 탐정단의 본격적인 추적 활약은 본 방송의 치밀한 몰입도를 기대케 한다.

범죄 추적의 묵직함 뒤에는 스튜디오의 분위기를 환기할 그룹 2AM 조권의 일일 탐정 출격이 싱그러운 재미를 더한다. 특유의 유쾌한 활력으로 무장한 조권은 괄사와 팩을 활용한 홈케어 루틴과 직접 챙겨온 부기 관리 아이템을 깜짝 공개해 출연진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데프콘 역시 '2개월째 금연 중'인 반전 근황을 고백하며 조권에게 관리 비법을 전수받는 등 스튜디오 토크 특유의 색다른 케미를 보여준다.

추악한 가스라이팅 사건의 전말과 탐정단의 거침없는 추적은 이날 방송되는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