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한 공원에서 80대 남성이 학생들을 때렸다는 신고가 들어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7일 인천 남동경찰서에 따르면 16일 오후 3시께 남동구의 한 공원에서 A씨가 10대 학생 4명을 때렸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신고한 피해자들은 A씨에게 얼굴과 팔 등을 맞았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찰 관계자는 “조만간 A씨와 피해자들을 불러 정확한 사실관계를 확인하겠다”며 “A씨의 아동복지법 위반 여부를 검토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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