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총재로는 첫 참석…회원국 아닌 초청국 자격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G7)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에 참석한다고 한은이 17일 밝혔다.
한은 총재가 이 회의에 참석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브라질, 인도, 케냐 등과 초청국 자격으로 참석이 결정됐다.
신 총재는 회의에서 세계 경제 상황, 통화정책, 글로벌 불균형 등 최근 주요 이슈에 관해 회원국 재무장관, 중앙은행 총재, 국제기구 인사 등과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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