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17일 오전 10시 33분께 경북 영천시 임고면 야산에서 불이 났다.
야산에서 연기가 올라온다는 신고를 받은 산림과 소방 당국은 헬기 7대와 차량 등 장비 17대, 인력 58명을 투입해 42여분 만에 주불을 잡고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산림 당국은 야산에 있는 군부대 각개전투장 등 훈련장에서 불이 났으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haru@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