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의정부에 교통혼잡이 예고됐다.
17일 의정부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행사로 인해 의정부종합운동장 인근 소음 및 교통혼잡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날 윌 그래함 목사를 강사로 한 '2026 의정부빌리그래함대회'가 의정부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의정부시기독교연합회와 빌리그래함전도협회가 함께하는 이번 대회는 '그리스도의 복음은 장벽을 넘어 열방으로'를 주제로, 한국교회의 연합과 이주민·다음세대 복음화를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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