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먹잘살+]파리바게뜨·CU·세븐일레븐·GS리테일·마마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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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먹잘살+]파리바게뜨·CU·세븐일레븐·GS리테일·마마치킨

비즈니스플러스 2026-05-17 10:59: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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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잘 먹고 잘 살고 계신가요. 유통가에서 나온 따끈한 소식 가운데 잘 먹고 잘 사는 데 도움이 될 정보를 모아 전달합니다. [편집자 주]   


사진=파리바게뜨
사진=파리바게뜨

◇파리바게뜨, KT 멤버십 대상 4000원 할인 프로모션 진행

파리바게뜨가 이달 말까지 KT 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전국 매장에서 쿠폰을 제시하면 1만원 이상 결제 시 4000원 할인을 제공하는 'KT 달.달.혜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쿠폰은 KT 멤버십애플리케이션 또는 홈페이지 내 '달.달.혜택' 페이지에서 파리바게뜨를 선택해 발급받을 수 있으며, 선착순 7만명 한정으로 제공된다.

사진=CU
사진=CU

◇CU, 생과일 샌드위치 사계절 상시 판매

편의점 CU가 계절 한정 상품으로 여겨지던 생과일 샌드위치를 사계절 상시 운영 상품으로 확대한다고 17일 밝혔다.

최근 편의점 업계에서는 특정 계절에만 소비되던 상품들이 계절의 경계를 허물며 연중 판매 상품으로 자리잡고 있다. 대표적으로 겨울 간식인 군고구마는 사계절 운영 상품으로 안착했으며, 콜드 상품인 즉석 과일 스무디 역시 계절과 관계없이 꾸준한 수요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산가리아우유
사진=산가리아우유

◇세븐일레븐, 日 인기 음료 '산가리아우유' 추가 입고

세븐일레븐은 지난 6일 일본 현지 편의점 필수 구매 아이템으로 꼽히는 '산가리아우유' 2종(딸기/바나나)을 선보여 출시 일주일 만에 초도 물량 5만여개가 전량 소진됐다고 17일 밝혔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오는 19일 5만여개의 물량을 추가로 확보해 전국 점포에 입고한다.

산가리아우유는 페트 형태의 500ml 우유로 일본 홋카이도산 생크림을 사용해 진하고 부드러운 우유 본연의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멸균 우유인 산가리아우유는 일반 우유 대비 소비기한이 길어 상온에서 장기간 보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사진=GS리테일
사진=GS리테일

◇GS리테일, 양양에서 해양 생물다양성 보호하는 '바다숨 프로젝트' 전개

GS리테일은 국제 생물다양성의 날(5월 22일)을 앞두고 15일과 16일 양일간 강원도 양양군 기사문 해변과 남애리 일대에서 해양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GS리테일이 해양 생태계 보호를 위해 연중 전개하는 '바다숨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현장에는 강윤석 GS리테일 경영지원본부장과 강원도지역 GS25 임직원을 비롯해 해양 NGO 단체 등 39명이 참여했다.

'바다숨 프로젝트'는 GS리테일이 2025년부터 해양 환경 보호를 위해 시작한 ESG 캠페인이다. 해양 쓰레기 수거에 그치지 않고, 수중 생태계 정화와 모니터링을 통해 해양 생물 서식 환경을 보호하고 생물다양성을 보존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사진=마마치킨
사진=마마치킨

◇마마치킨, 직영 운영 데이터 기반 '배달·포장 특화 모델' 구축

프리미엄 피자 브랜드 한국파파존스의 자체 치킨 브랜드 마마치킨이 배달·포장 특화 매장을 중심으로 운영 방향을 전환하고 본격적인 사업 확장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2023년 론칭한 마마치킨은 오리지널 미국식 치킨을 콘셉트로 시장에 진출해 케이준 후라이드 치킨과 버팔로 윙을 앞세워 브랜드 정체성을 구축해왔다. 

마마치킨의 배달∙포장 특화 매장은 포장 주문에 최적화된 동선과 운영 시스템을 적용한 소형 점포 형태다.

매장 운영 전략도 일부 조정해 캐주얼 펍 형태의 마포점은 운영을 종료하며, 독립문점과 고려대점은 상권 특성을 반영한 매장 형태로 운영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현정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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