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17일 오전 8시 21분께 경기 남양주시 수동면에 있는 한 창고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소방 당국은 인력 65명과 장비 26대를 동원해 1시간 여만인 오전 9시 27분 큰 불길을 잡고, 현재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검은 연기가 대량으로 발생하면서 신고가 잇따랐다.
소방 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nsh@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