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은 러시아의 추코트카 반도 인근에 있는 콜류친섬(Kolyuchin Island)의 버려진 기상 관측소에서 촬영된 북극곰의 모습으로 보입니다.
배경: 이곳은 과거 소련 시절 기상 관측소로 운영되다가 1990년대 초 폐쇄된 후 인간이 떠난 폐허입니다.
- 북극곰의 행동: 기후 변화로 해빙이 줄어들면서 먹이를 찾기 어려워진 북극곰들이 인간이 떠난 건물들을 새로운 서식지나 쉼터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 촬영 방식: 위험을 피하기 위해 사진작가 드미트리 코크가 드론을 이용해 근접 촬영한 영상으로, 북극곰이 드론에 호기심을 보이거나 장난을 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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