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 LPGA 크로거 퀸시티 챔피언십 3R 3위… 역전 우승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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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란, LPGA 크로거 퀸시티 챔피언십 3R 3위… 역전 우승 도전

한스경제 2026-05-17 09:43: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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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란. /LPGA 페이스북
유해란. /LPGA 페이스북

| 서울=한스경제 박종민 기자 | 유해란(25)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크로거 퀸시티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셋째 날 상위권에 포진했다.

유해란은 17일(한국 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매커티와 컨트리클럽(파70)에서 펼쳐진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3개를 엮어 4언더파 66타를 적어냈다. 2라운드까지 공동 10위였던 유해란은 중간 합계 7언더파 203타가 되며 단독 3위로 도약했다.

단독 선두(11언더파 199타)에 이름을 올린 로티 워드(잉글랜드)와는 4타 차이다.

유해란은 대회 마지막 날 역전 우승을 노린다. 우승 시 투어 통산 4승째를 달성한다.

어맨다 도허티(미국)는 2위(8언더파 202타)에 올랐고, 리디아 고(뉴질랜드)는 4위(6언더파 204타)를 마크했다.

전인지와 윤이나는 공동 10위(4언더파 206타)로 홀아웃했다. 2라운드 공동 선두였던 고진영은 이날 5타를 잃고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다(미국) 등과 함께 공동 19위(2언더파 208타)로 추락했다. 최혜진과 김아림 등도 공동 19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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