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IS] 임지연, 허남준과 박력 포옹…‘멋진 신세계’ 자체 최고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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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IS] 임지연, 허남준과 박력 포옹…‘멋진 신세계’ 자체 최고 6%

일간스포츠 2026-05-17 08:46: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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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임지연, 허남준 주연 ‘멋진 신세계’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4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6%를 달성했다. 직전회 대비 0.2%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4회 연속 하락 없이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4회에서는 차세계(허남준)와 신서리(임지연)가 서로 상대가 자신을 좋아한다고 착각하며 설렘을 쌓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신서리는 자신이 곤란할 때마다 나타나 구해주는 차세계가 자신의 ‘팬’이라고 생각해 편지를 건넸다. 차세계는 편지를 받아본 뒤 “이 여자 나 좋아하네”라고 착각한다. 하지만 동물 알러지가 있어도 신서리가 보호한 유기견을 거두고, 경찰서에 폭행죄로 신고당한 신서리를 풀어준 것도 차세계였다.

최문도(장승조)와 신서리의 만남도 그려졌다. 최문도는 차세계에게 특별한 존재가 될 것을 신서리에게 명하고, 신서리는 희빈 시절 안종과 똑 닮은 최문도의 악랄함을 간파했다.

방송 말미, 신서리와 차세계는 서로의 혼란스러운 진심을 확인했다. 신서리는 차세계에게 “그런 눈으로 보니 내가 자꾸 오해를 하는 거 아니냐”라고 털어놨고, 차세계는 “오해가 아니라면? 난 흑백논리 신봉자야. 근데 너는 이도 저도 아니야. 사람을 자꾸 헷갈리게 해”라며 심장 박동을 확인시키는 포옹엔딩으로 설렘을 끌어올렸다.

한편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SBS 역대 금토드라마 최초로 방영 첫주 넷플릭스 글로벌 TV쇼(비명어) 1위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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