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6일 방송된 ‘대군부인’ 최종회는 전국 13.8%를 기록했다.
이는 종전 최고 시청률인 11회의 13.5%보다 0.3%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앞서 ‘대군부인’은 지난달 10일 7.8%로 출발해 꾸준히 상승세를 이어갔다.
드라마는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로 배우 아이유와 변우석이 주연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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