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 피스’ 사카구치 켄타로, 29일·30일 내한…무대인사·GV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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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피스’ 사카구치 켄타로, 29일·30일 내한…무대인사·GV 진행

스포츠동아 2026-05-17 08:34: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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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주)디스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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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이정도면 명예 한국인이다. 사카구치 켄타로가 또 한국을 찾는다. 영화 ‘파이널 피스’를 홍보하기 위해서다.

사카구치 켄타로가 오는 29일부터 까지 양일간 진행되는 영화 ‘파이널 피스’ 내한 무대인사와 GV 일정을 확정하고 한국 관객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사카구치 켄타로가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하는 것은 물론 가까이에서 한국 관객들과 직접 호흡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27일 메가작스에서 단독 개봉하는 ‘파이널 피스’는 고가의 장기말과 함께 신원불명의 사체가 발견되고 용의자가 된 천재 장기 기사 케이스케(사카구치 켄타로)와 사라진 도박꾼 토묘(와타나베 켄) 사이에 숨겨진 비밀이 밝혀지는 서스펜스 드라마다.

5월 29일에는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무대인사와 박혜은 편집장이 진행하는 스페셜 GV가 마련돼 있다. 이어 30일에는 메가박스 홍대, 목동, 코엑스까지 차례로 진행하는 릴레이 무대인사와 함께 진명현 대표와 함께하는 GV까지 예정되어 있어 개봉 주말 극장가에 뜨거운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무대인사와 GV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메가박스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한편, 사카구치 켄타로는 쿠팡플레이 드라마 ‘사랑 후에 오는 것들’, 넷플릭스 ‘이별, 그 뒤에도’ 등을 통해 한일 양국을 오가는 활발한 연기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비록 최근 사생활 관련 의혹으로 한 차례 홍역을 치르기도 했으나, 여전한 화제성과 확고한 국내 팬덤을 입증하고 있다. 지난해 문체부 지정 한국관광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되기도 했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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