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국제뉴스) 김택수 기자 = 인도 델리의 도로에서는 15일(현지시간)저녁에도 차량들이 혼잡하게 운행됐다.
최근 이란과의 전쟁 여파로 인도 경제가 압박을 받고 있으며, 이에 따라 연료와 원자재 가격이 오르고 있다.
이러한 가격 상승은 운송업계와 소매 시장, 중소기업, 소비자 지출, 그리고 국제 여행 등 다양한 분야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특히 연료비와 원자재비의 증가는 인도 내 경제 활동 전반에 부담을 주고 있다.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는 최근 국민들에게 소비를 줄이고 불필요한 지출과 여행을 자제해 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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