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12분께 김포시 고촌읍 신곡리 아라대교 인근 수변에서 A씨가 물에 빠졌다는 목격자 신고가 접수됐다.
|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현장에 장비 11대와 인력 24명을 투입해 A씨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당국은 A씨가 낚시를 하던 중 발을 헛디뎌 실족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소방 당국 관계자는 “지금도 계속 수색을 이어가고 있다”며 “아직 실종자는 찾지 못했다”고 말했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