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의 귀환’ 구창모 시즌 4승... NC, 키움 꺾고 전날 패배 설욕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에이스의 귀환’ 구창모 시즌 4승... NC, 키움 꺾고 전날 패배 설욕

STN스포츠 2026-05-17 00:00:38 신고

3줄요약
/사진= NC
NC 다이노스가 선발 구창모의 호투와 집중력 있는 타선을 앞세워 키움 히어로즈를 완파했다. /사진= NC 다이노스

[STN뉴스] 유지인 기자┃16일 NC는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홈 경기에서 키움을 9-2로 꺾고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NC는 경기 초반부터 흐름을 가져왔다. 타선은 상대 선발 케니 로젠버그를 상대로 적극적인 공격을 펼치며 득점을 쌓았고, 중심 타선과 하위 타선이 고르게 연결되며 키움 마운드를 흔들었다.

특히 김주원의 활약이 돋보였다. 공격과 수비에서 모두 존재감을 드러낸 그는 빠른 주루 플레이까지 더하며 경기 분위기를 NC 쪽으로 끌어왔다. 이날 도루까지 성공한 김주원은 5시즌 연속 두 자릿수 도루 기록도 달성했다.

마운드에서는 구창모가 에이스다운 투구를 선보였다. 직구와 변화구의 완급 조절로 키움 타선을 효과적으로 막아낸 그는 위기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경기 운영을 보여줬다. 긴 이닝을 책임지며 불펜 부담까지 덜어준 점이 컸다.

반면 키움은 복귀전을 치른 로젠버그가 경기 초반 흔들리며 어려운 경기를 펼쳤다. 타선 역시 득점권 찬스를 살리지 못하며 좀처럼 흐름을 가져오지 못했다. 전날 승리 분위기를 이어가지 못한 키움은 투타 모두 아쉬움을 남겼다.

NC는 경기 후반에도 공격의 고삐를 늦추지 않았다. 추가 득점으로 점수 차를 벌리며 승부에 쐐기를 박았고, 홈 팬들 앞에서 완승을 완성했다.

※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

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1599-5053
▷ 이메일 : news@stnsports.co.kr
▷ 카카오톡 : @stnnews

/ STN뉴스=유지인 기자(서울) yuddorin@naver.com

Copyright ⓒ STN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