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 공승연, 조재윤과 부녀지간 천륜 끊었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21세기 대군부인' 공승연, 조재윤과 부녀지간 천륜 끊었다

엑스포츠뉴스 2026-05-16 22:33:50 신고

3줄요약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21세기 대군부인'에서 공승연이 조재윤과의 천륜을 끊어버렸다. 

16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최종회에서는 교도소에 수감 된 윤성원(조재윤 분)과 만난 윤이랑(공승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선 방송에서 윤이랑은 아버지 윤성원의 죄를 이안(변우석)에게 고하면서 벌을 받겠다고 했다. 

이후 윤성원은 체포되어 교도소에 수감됐고, 수감 중에 자신의 죄를 알린 사람이 딸 윤이랑이라는 사실을 알게됐다. 

이날 윤이랑과 마주한 윤성원은 "무슨 낯으로 여기 왔냐"고 화를 내면서 "부모 자식을 버리니 속이 시원하냐. 그 어린 것이 뒷방으로 밀려나 늙은이 취급 받는게 가엽지도 않냐"고 했다. 

윤이랑은 "그 어린 것이 다 알고 있었다. 제가 무슨 죄를 지었는지 다 알고 버티고 있었단 말이다. 제가 아버지의 죄를 알았을 때, 어떤 기분이었는지 아시냐"고 말했다. 

이어 "그게 다 저를 위한 것이라고 말하는 아버지를 볼 때 어떤 마음이었는지 아시냐는 말이다. 그러니 더 이상의 죄는 짓지 마십시오. 아버지에게 이젠 자식이 없습니다"라면서 천륜을 끊었다. 

사진=MBC '21세기 대군부인'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