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코미디언 김신영이 고정이 된 '아는 형님' 속 활약을 입증했다.
16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최초로 졸업했던 아이오아이(I.O.I)가 무려 10년 만에 재입학했다.
10년 전이 떠오르는 각자 개인소개 후 아이오아이 멤버들은 그동안 형님들과의 일화를 전하며 근황을 나눴다.
이어 민경훈은 "내가 시청률 표를 살펴봤다"며 역대 '아는 형님'의 시청률을 언급했다.
먼저 최근 고정 멤버로 합류한 김신영의 최근 출연 회차가 올해의 최고 시청률을 달성했다고 밝혀 박수를 받았다.
계속해서 민경훈은 "마찬가지다. 아이오아이가 10년 전에 처음 나왔을 때 우리가 되게 힘들었다"며 당시 2% 시청률을 처음으로 넘긴 게스트라고 짚었다.
강호동이 "개국공신"이라고 말하자 청하는 "그때도 똑같이 말해 줬다. '우리 덕분에 살았다'고 칭찬해줬다"고 과거를 떠올려 훈훈함을 더했다.
아이오아이는 데뷔 10주년을 맞아 재결합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 4일 선공개 음원으로 먼저 팬들을 만난 아이오아이는 오는 19일 세 번째 미니앨범 'I.O.I : LOOP'(아이오아이 : 루프)를 발매하고,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아시아 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사진 = JTBC 방송 화면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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