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에 복귀한 키움 로젠버그, 2⅓이닝 2안타 1실점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1년 만에 복귀한 키움 로젠버그, 2⅓이닝 2안타 1실점

연합뉴스 2026-05-16 18:29:51 신고

3줄요약
키움 로젠버그 키움 로젠버그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1년 만에 키움 히어로즈에 복귀한 외국인 투수 케니 로젠버그가 '기대 반 우려 반'속에 첫 등판을 마쳤다.

로젠버그는 16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2⅓이닝 동안 2안타로 1실점 했다.

최고 구속 145㎞에 그친 로젠버그는 슬라이더와 체인지업을 섞어 던지며 삼진 3개를 뽑았으나 사사구도 3개 허용했다.

총투구수는 52개였다.

로젠버그는 지난해 13경기에서 4승 4패 평균자책점 3.23을 기록한 뒤 고관절 부상으로 팀을 떠났다.

미국에서 재활을 마친 로젠버그는 키움의 올 시즌 외국인 투수 네이선 와일스의 부상 대체 선수로 지난달 21일 6주 계약을 맺었다.

하지만 비자 발급이 지연되면서 3주가 지난 14일에야 입국한 로젠버그는 이날 복귀전에서 컨디션을 점검하는 데 주력했다.

shoeless@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