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박보검이 활기찬 근황을 전했다.
16일 박보검은 자신의 계정에 "Take New Footsteps with"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박보검은 강원도 강릉 일원에서 열린 글로벌 트레일러닝 대회 '2026 TNF 100 코리아'에 참가했다.
박보검은 자신이 홍보대사로 있는 브랜드의 의상을 착용한 모습이다. 고글에 러닝화까지 스포티한 룩을 선보인 그는 훈훈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가수 션과 함께 촬영한 사진도 눈에 띈다. 두 사람은 비슷한 의상을 착용한 채 '쌍둥이' 같은 매력을 뽐냈다.
박보검은 일상 근황 사진도 함께 공유했다. 자전거 위에 올라타 촬영한 사진에서는 뚜렷한 옆선과 훈훈한 분위기가 돋보였다.
꽃과 함께 촬영한 셀카도 눈에 띈다. 선글라스를 착용했음에도 가려지지 않는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박보검은 지난 8일 '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에서 신동엽·수지와 함께 MC로 활약했다.
사진 = 박보검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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