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결국 ‘친정팀’ 리버풀로 안 간다! HERE WE GO 확인 “알론소, 며칠 내 첼시 감독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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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결국 ‘친정팀’ 리버풀로 안 간다! HERE WE GO 확인 “알론소, 며칠 내 첼시 감독 선임”

인터풋볼 2026-05-16 18:01: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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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사비 알론소의 차기 행선지는 ‘친정팀’ 리버풀이 아닌 첼시가 될 전망이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로 로마노 기자는 16일(한국시간) “첼시는 앞으로 며칠 안에 알론소 선임에 대한 최종 결정을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구단 내부에서는 이미 직접 면담이 진행됐고, 현재 협상이 이어지고 있다”라고 전했다.

지난 시즌 첼시는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엔조 마레스카 감독 체제에서 유럽축구연맹(UEFA) 컨퍼런스리그(UECL),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을 제패하며 성공적인 한 해를 만들었다. 올 시즌은 얼마나 더 성과를 낼지 기대를 모았다.

그러나 한 시즌 만에 상황이 달라졌다. 마레스카 감독이 성적 부진과 구단 수뇌부와의 갈등 속 경질됐다. 이어서 지휘봉을 잡은 리암 로세니어 감독은 초반에 상승세를 타나 했지만, 경기가 거듭될수록 부진에 빠졌고 114년 만의 리그 무득점 5연패라는 최악의 불명예까지 남기며 실망을 안겼다. 결국 첼시는 다시 사령탑을 교체했고 현재 칼럼 맥팔레인 감독 대행 체제로 운영 중이다.

벌써부터 다음 시즌을 지휘할 새 인물을 찾고 있는 첼시. 여러 매물 가운데 단연 ‘최대어’로 꼽히는 알론소에 주목 중이다. 알론소는 바이어 레버쿠젠에서 리그 무패 우승 포함 3개의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신흥 명장’으로 떠올랐고 올 시즌에는 레알 마드리드 감독으루 부임했다. 레알에서는 일부 선수단과의 불화 속 경질됐는데 여전히 지도력은 높게 인정받아 사령탑 후보들 가운데 최고 인기 매물이었다.

리버풀과 연결되기도 했다. 올 시즌 아르네 슬롯 감독 아래서 아쉬운 성적을 이어가자, 리버풀 팬들이 선임을 강력하게 요구하기도 했다. 알론소 역시 리버풀이 부를 시 바로 가겠다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다. 그러나 리버풀 보드진은 슬롯 감독에게 강한 신뢰를 드러내며 리버풀행 가능성은 낮아졌다.

그 사이 첼시가 적극적으로 러브콜을 보냈는데 결국 성사된 분위기다. 로마노 기자는 “첼시의 알론소 선임은 최종 결정에 임박했다. 향후 며칠 내 판가름될 예정이다. 첼시는 새 감독 선임 결정을 잉글랜드 FA컵 결승 이후에 내릴 예정이며, 새 감독은 월드컵 이전에 반드시 계약을 마무리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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