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슈끄지 피살 8년 만에 AI 분석 증거 확보한 프랑스, 사우디 왕세자 수사 착수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카슈끄지 피살 8년 만에 AI 분석 증거 확보한 프랑스, 사우디 왕세자 수사 착수

나남뉴스 2026-05-16 17:50:02 신고

3줄요약

 

사우디아라비아 언론인 자말 카슈끄지의 살해 사건과 관련해 프랑스 사법부가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를 겨냥한 정식 수사에 돌입한다.

2018년 이스탄불 주재 사우디 영사관에서 발생한 이 암살 사건에 대해 파리의 한 판사가 수사 개시를 결정했다고 연합뉴스에 따르면 복수의 소식통이 2026년 5월 16일 AFP 통신에 전했다. 사우디 왕세자를 상대로 제기된 고소장이 이번 수사의 계기가 됐다.

카슈끄지는 생전 억만장자 사업가 알왈리드 빈 탈랄 소유의 범아랍 위성방송 '알아랍TV' 총괄 책임자로 활동했다. 2014년 12월 15일 바레인 수도 마나마에서 열린 기자회견 당시, 그는 이 방송이 이듬해 2월 1일 개국하며 '기존 틀을 깨겠다'는 포부를 밝힌 바 있다.

피살된 지 8년이 지난 시점에서 프랑스 법원이 내린 이번 결정은 국제 사회의 이목을 다시 집중시키고 있다.

Copyright ⓒ 나남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