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환연4' 박현지 앞 기죽었다…"비너스 몸매, 전남친 2명 나올만" (윤주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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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 '환연4' 박현지 앞 기죽었다…"비너스 몸매, 전남친 2명 나올만" (윤주르)

엑스포츠뉴스 2026-05-16 17:07: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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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주르' 채널 캡처.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모델 출신 배우 장윤주가 '환승연애4' 박현지의 피지컬에 감탄했다. 

16일 유튜브 채널 '윤주르'에는 '현지야 너는 그래서 지금 연애 안하니? | 윤쥬르 피지컬 압도하는 아기고양이 등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장윤주는 박현지를 보자마자 "모델 같다. 키도 크고 미인이다. 인기가 많을 수밖에 없다. 전남친이 둘이나 나올 수밖에 없는 분"이라고 연신 치켜세웠다.

특히 박현지는 자신이 173cm라고 밝혔는데, 171cm인 장윤주보다 큰 키로 감탄을 자아냈다.

'윤주르' 채널 캡처.

박현지는 장윤주를 찾아온 이유에 대해 "자신감이 떨어진다. 요즘 너무 보여져야 되다 보니까 뭘 해도 어색해 보이는 것 같고 어떻게 하면 어색하지 않을지 고민"이라고 털어놨다.

이에 장윤주는 "실물을 보니까 피드나 화보에서 자신의 매력을 잘 못 보여줬다. 지금이 훨씬 예쁘다. 매력을 끌어올려줄 사람도 필요하지만 본인이 충분히 연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먼저 장윤주는 박현지의 걸음걸이부터 체크했다.

'윤주르' 채널 캡처.

이어 체형분석을 위해 박현지가 환복하러 간 사이, 장윤주는 "오랜만에 되게 좋은 피지컬의 아름다운 여인을 만났다. 제가 갑자기 너무 초라해진다. 키도 더 작고"라며 현타가 온 듯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박현지는 몸에 밀착되는 옷을 입고 등장했다. 장윤주는 "운동을 안 한 몸이 아니고 운동 한 몸 같다. 이러니까 인기가 많구나"라면서 "완전히 비너스의 몸매다. 바디 체크할 게 없다. 여기에서 자신감만 있으면 되겠다"고 진단했다.

한편 대한항공 승무원 출신인 박현지는 티빙 '환승연애4'에 출연했으며 시즌 최초로 두 명의 전 연인과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유튜브 채널 '윤주르'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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