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숙이 직접 완성한 집을 공개했다.
16일 김숙은 자신의 SNS에 “걱정해주신 덕분에 아주 아름다운 문화재 급 집이 완성됐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주 감성이 느껴지는 돌담집 형태의 ‘쑥하우스’ 모습이 담겼다. 초가지붕과 현무암 외벽이 어우러진 전통적인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으며, 마당까지 더해져 아늑한 감성을 자아냈다.
이어 김숙은 “바쁜 방송 생활 속에서도 시간 빼서 한달음에 달려와주신 송은이, 이천희, 빽가, 장우영. 우리 멤버들 최고”라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또 “예측불가 제작진 피디팀, 작가팀 너무 수고하셨다”며 “1년 동안 프로그램을 한다는 건 요즘 방송계에서는 불가능하지만 모든 순간을 기뻐하며 함께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지난 15일 종영한 tvN ‘예측불가’는 김숙과 송은이의 제주 폐가 리모델링으로 예측 불가능한 재미를 담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김숙은 약 1년간 직접 공사에 참여하며 제주도에 ‘쑥하우스’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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