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신세계’ 임지연 또 터진다...‘장희빈’ 넘어 ‘김두한’까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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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 임지연 또 터진다...‘장희빈’ 넘어 ‘김두한’까지 접수

뉴스컬처 2026-05-16 14:19: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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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이준섭 기자] ‘멋진 신세계’가 또 한 번 강력한 웃음 폭탄을 장전했다. 이번엔 배우 임지연이 ‘정의의 주먹’을 앞세운 액션 코미디로 시청자 공략에 나선다.

극 중 신서리로 분한 임지연은 앞서 ‘홈쇼핑 완판쇼’ 에피소드로 화제를 모은 데 이어, 이번에는 거칠게 폭주하는 ‘김두한 모드’로 변신한다. 조선 악녀의 영혼을 품은 캐릭터가 현대 사회의 부조리에 맞서는 방식은 예상 밖의 방향으로 진화하며 흥미를 끌어올린다.

사진=멋진 신세계
사진=멋진 신세계

공개된 장면에서는 서리가 위협적인 분위기 속에서도 주저 없이 몸을 던지는 모습이 포착됐다. 상대를 압도하는 눈빛과 거침없는 주먹질, 그리고 거구의 상대를 단숨에 제압하는 장면은 기존 코믹 연기를 넘어선 새로운 결을 보여준다. 마치 한 편의 액션 활극을 연상시키는 전개 속에서, 캐릭터 특유의 과장된 에너지가 더해져 웃음과 통쾌함을 동시에 자아낸다.

특히 이번 장면은 과거 화제를 모았던 ‘장희빈 빙의’ 장면을 잇는 또 하나의 대표 신으로 꼽힐 전망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촬영 현장에서 임지연은 몸을 아끼지 않는 연기로 분위기를 압도했고, 완성된 결과물 역시 강한 인상을 남길 것이라는 전언이다. 연출을 맡은 한태섭 감독 역시 해당 장면을 두고 “임지연 코미디의 정점을 찍는 순간 중 하나”라고 평가했다.

‘멋진 신세계’는 조선시대 악녀의 영혼이 깃든 무명 배우와 냉혹한 재벌 2세가 얽히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코미디다. 회차를 거듭할수록 상승세를 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주인공의 새로운 면모가 본격적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한층 과감해진 임지연의 변신이 어떤 반응을 끌어낼지 관심이 쏠린다.

SBS ‘멋진 신세계’ 4회는 방송된다.

뉴스컬처 이준섭 rhees@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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