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간 의정활동을 하면서 철칙이 어르신과 보훈단체, 보훈가족들에게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들어 주신 정신과 국민을 위해 헌신하고 산화한 그 정신을 잊지 말아야 하며, 그에 합당한 예우를 다해야 한다. 앞으로의 4년도 여러분의 선택과 믿음을 통해 그 정신을 이어받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국민의힘 양주시의원 나선거구 김현수 후보는 16일 오전 11시 덕정동 혜승빌딩 3층 선거사무소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6·3 지방선거를 반드시 이기는 날로 만들어 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원대식 총괄선대본부장을 비롯해 김성원 국회의원, 김성수 전 국회의원, 이종호·정창범·홍범표 전 도·시의원, 강수현 양주시장 후보를 비롯한 정현호·임재근·정희태 시의원 후보, 이영주·김한섭·강혜숙 도의원 후보, 지지자 등 100여명이 행사장을 가득 메워 뜨거운 지지열기를 내뿜었다.
축사에 나선 김성원 국회의원(양주동두천연천을)은 “김현수 후보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으로 열심히 의정활동을 해온, 착하고 부지런하고, 일 잘 하는 후보로 많은 성과를 이뤄낸 검증된 후보”라고 치켜세운 뒤 “이번 6.3선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투표율을 올리는 것이다. 모두가 투표 참여를 독려하고 김현수 후보의 당선 전도사가 돼 재선을 이뤄낼 수 있도록 힘껏 달려가자”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현수 후보는 “이 자리에서 화려한 공약이나 앞으로 무엇을, 어떻게 하겠다는 말씀은 드리지 않겠다. 다만 지금께 제가 해왔듯이 제 자리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드리겠다”며 “앞으로 경기북부 중심도시로 중단없는 발전을 할 그 길 위에 오늘 함께 한 강수현 양주시장 후보 등 국민의힘 후보들과 함께 승리해 시민이 행복한 양주시, 시민이 주인인 양주시, 시민과 함께 동행하는 양주시를 만들어가겠다”며 적극적인 응원과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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