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순욱 더불어민주당 의왕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이 16일 개최됐다.
정 후보의 선거사무소가 있는 안양판교로 120에서 열린 발대식은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를 비롯해 이학영 국회부의장, 강득구 최고위원, 김승원 경기도당 위원장, 민병덕·이재정·김영진·김준혁·김남희 국회의원과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을 맡은 이소영 국회의원, 이봉환 상임선대위원장, 오동현 선거대책위원장, 도·시의원 후보, 당원, 지지자 등이 참석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후보는 축사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과 찰떡 궁합인 의왕을 발전시킬 맞춤형 후보 ‘욱이~ 욱이~ 정순욱’을 꼭 당선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김영진 의원은 “더불어민주당에서 김성제 현 시장을 만들어 줘 두번은 잘 했는데 본인의 문제 때문에 더불어민주당에서 자격심사를 통과할 수 없을 정도로 깨끗하지 못했고 청렴하지 못해 단호하게 세번째 공천에서 컷오프 시켰던 것”이라며 “이에 불복하고 무소속으로 나왔고, 또 이어 당을 옮겨서 국민의힘으로 시장을 하는 정치적 행보는 올바른 방향이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신도시, 병원, 교통 등 의왕지역 현안을 정순욱 후보와 이재명 대통령, 이소영 국회의원과 이재명 대통령을 큰 축으로 잘 해결할 수 있도록 청렴하고 깨끗하게 준비된 정순욱 후보를 당선시켜 달라”고 호소했다.
이소영 의원은 “경기도와 확장되고 중앙정부와 연결되고 국회의원과 찰떡 궁합인 후보가 누구냐”며 “이번에 선택은 명확하다. 망설이지 말고 고민하지 말고 이번에는 정순욱 후보”라고 지지를 당부했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