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강신효가 '유부남' 대열에 합류한다.
16일 강신효는 개인 계정에 "2026.05.17 일요일,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과 결혼식을 올리게 됐습니다"라고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상대는 비연예인으로, 강신효는 "조심스럽고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당부했다.
이어 "앞으로도 배우로서, 또 한 사람의 남편으로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강신효는 블랙 베스트와 화이트 셔츠를 매치한 클래식한 웨딩 룩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예비신부와 손을 맞잡은 컷에서는 달콤한 케미가 느껴진다.
한편 강신효는 2013년 영화 '러시안 소설'로 데뷔해 KBS 2TV '아이리스 2', SBS '육룡이 나르샤', '엽기적인 그녀', '당신이 잠든 사이에', tvN '비밀의 숲 2', 아라문의 검,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 시즌3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열연을 펼쳤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드라마 '광장'으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이하 강신효 SNS 글 전문.
안녕하세요 강신효입니다.
늘 응원해주시는 분들께 직접 전하고 싶은 소식이 있어 글을 남깁니다.
2026.05.17 일요일,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과 결혼식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상대는 비연예인인 만큼 조심스럽고,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배우로서, 또 한 사람의 남편으로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사진=강신효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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