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이랑이 잠실구장에 뜬다.
두산 베어스는 1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정규시즌 맞대결을 펼친다.
이날 시구는 배우 정이랑이 나선다. 정이랑은 2012년부터 'SNL 코리아' 크루로 활동하며 다양한 캐릭터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올해 방영한 tvN 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보였다.
정이랑은 "이렇게 처음으로 승리기원 시구를 할 수 있게 돼 너무 설레고 기쁘다"라며 "두산 승리를 위해 좋은 에너지를 전달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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