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프로듀서 라도와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의 웨딩화보가 최초 공개되며 예비부부의 설렘을 드러냈다.
15일 한 사진작가 SNS 계정에는 윤보미와 라도의 웨딩화보가 공개됐다.
사진 속 라도와 윤보미는 자유로운 포즈와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트렌디한 웨딩 무드를 선보였다.
특히 녹음실을 배경으로 음악과 사랑이 어우러진 두 사람만의 감각적인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새신부 윤보미의 물오른 미모에도 이목이 쏠린다.
윤보미는 내추럴한 웨이브 헤어와 풍성한 드레스로 몽환적이면서도 힙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윤보미와 라도는 8년 열애 끝 16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사회는 두 사람과 친분이 있는 개그맨 김기리가 맡으며, 축가에는 에이핑크 멤버들을 비롯해 라도가 제작한 걸그룹 스테이씨, 언차일드가 나서 의미를 더한다.
사진=엘케이에이치컴퍼니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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